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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3 · 15민주묘지, ‘민주열사 50위 합동참배식’ 거행전 묘역 참배 · 헌화 및 참배 사진 전송서비스 함께 실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2.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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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허윤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참배객 안전을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국립묘지 운영이 중지돼 현장 방문을 통한 참배를 중단하고 온라인 참배 서비스로 대체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설 연휴기간 국립묘지 일시 운영중단에 따라 국립3·15민주묘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유가족을 대신해 민주열사 50위의 영정사진과 위패가 안치되어 있는 유영봉안소에서 전 직원이 함께 정성을 다하여 참배드리는 ‘민주열사 50위 합동참배식’ 행사를 9일 실시했다.

행사 이후에는 자체 의전단을 구성해 ‘전 묘역 참배 및 정화활동’과 개별 묘역에서 헌화 및 참배를 드리고 그 사진을 찍어 유족에게 전송하는 ‘헌화 및 참배 사진 전송서비스’도 운영했다.

허윤자 소장은 직원들에게 “민주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설 명절을 앞두고 국립묘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유가족을 대신해 정성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8일부터 개시된 ‘온라인 차례상’은 국립묘지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유족들의 아쉬움을 대신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지원되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국립3·15민주묘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홈페이지→이용마당→안장자찾기→성명→온라인 차례상’으로 검색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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