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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28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에서 새롬재활요양병원(이사장 정양순)으로부터 설명절 맞이 보훈가족 위문품으로 갓김치 200박스(60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새롬재활요양병원(함안군 칠원읍 소재)은 2018년 국가보훈처로부터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돼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학금 지원, 명절마다 보훈가족 및 입원환자 위문품 후원 등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건강증진과 복지지원을 에 앞장서고 있는 새롬재활요양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보훈가족의 복리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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