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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대 김도형 부산교도소장 취임"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교정의 기본에 충실" 취임소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1.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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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신임 부산교도소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김도형)는 지난 25일 김도형 소장이 제46대 부산교도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2000년 제43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임관한 김도형 소장은 청송제2보호감호소 작업과장을 시작으로 법무연수원 교수, 밀양구치소장, 법무부 의료과장, 강릉교도소장, 원주교도소장, 여주교도소장, 서울남부교도소장을 거쳐 지난 1월 25일 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부산교도소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 김도형 소장은 “지난 1년 우리 삶을 관통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면서 "우리 교정 또한 최근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꿋꿋하고 현명하게 이겨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초심을 되새기고 기본에 충실하면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기본에 충실한 부산교도소를 일구어나가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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