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정장선, 권영길 의원은 7일 오후 1시 50분에 김경한 법무부 장관을 면담해 연행자의 형사처벌 최소화와 선처를 요청할 계획이다.
권영길 의원은 “대형 참사를 막기 위해 노사정 대타협이 이뤄졌고, 그 한축에 노조 지도부의 결단이 있었다”면서 “대타협을 이룬 정신을 경찰과 법무부 역시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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