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4일 시상식을 열고 신인 음반 부문에 선정된 ‘핫 이슈’제작자인 (주)플레이큐브의 홍승성 대표와 가수 ‘포미닛’, 그리고 인디뮤지션 부분에 선정된 ‘아폴로 18’에게 기념패를 수여했다.
5인조 걸그룹 포미닛의 타이틀곡 ‘핫 이슈’는 80년대의 펑키 리듬과 후크 구성이 조화를 이룬 캔디펑키 스타일의 곡이다.
특히 복고풍의 사운드와 다양하고 자유분방한 멜로디는 포미닛만의 당당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8월의 헬로루키로 선발된 ‘아폴로 18’은 결성된 지 채 1년이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빼어난 연주력과 함께 과감하고 독특한 리듬감으로 차별화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팀.
특히 지난 2월 데뷔 EP앨범 ‘Apollo 18’ 이후 첫 번째 정규앨범 ‘더 블루 앨범’을 발표해 홍대 인디신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루키 뮤직 어워드’의 뮤지션은 8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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