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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감염병관리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등 2차 감염 예방 위해 철저한 대응 '높은 점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2.2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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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질병관리청에서 시행한 2020년도 감염병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 뒤, 문준희 합천군수(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질병관리청에서 시행한 2020년도 감염병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예방 강화를 위해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한 결과, 합천군은 감염병 발생관리와 국가 예방접종, 결핵관리 분야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관리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월 2회 코로나19 접촉자 범위를 확대해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내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응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주동회 합천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최근 코로나19가 집단 및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을 준수 할 것을 당부 드린다"며 "코로나19 감염병이 종식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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