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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거창 ‘유황 딸기’ 수확에 함박웃음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2.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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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꿈의 베리 농장’ 이창모(52세)씨가 단단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유황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낮에도 일부 지방의 체감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들어 최강한파를 보이는 날씨는 17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같은 강추위 속에도 딸기 수확에 여념이 없는 농가가 있다.

16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꿈의 베리 농장’ 이창모(52세)씨가 유황을 살포해 병·해충을차단하고 단단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유황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경남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꿈의 베리 농장’ 이창모(52세)씨가 단단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유황 딸기를 수확하며 자랑스럽게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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