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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아, ‘싱어게인’ ‘여자 양준일’ 뜨거운 관심 터졌다가창 댄스 완벽 퍼포머 아티스트 재발견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12.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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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부모님이 누구니' /사진=‘싱어게인’ 캡처

역주행 인기 줌마렐라 워너비 가수 우뚝   
출연 섭외 유튜브 조회수 등 상한가 화려한 재기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의 ‘50호’ 가수 윤영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회가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상승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싱어게인’에서 ‘여자 양준일’로 불리고 있는 윤영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팀 대항전으로 펼쳐진 본선 2라운드에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1라운드에 ‘리틀 양준일’로 주목 받은 37호 가수와 함께 ‘부모님이 누구니’ 팀을 이뤄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를 펼쳤다.
‘시너지 효과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할 수 있는 곡을 골랐다’는 37호 가수의 설명처럼 두 가수는 보컬뿐만 아니라 호흡이 돋보이는 커플 댄스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부모님이 누구니’ 팀의 경연무대는 15일 포털사이트 메인 화면에 오를 만큼 핫이슈가 되고 있다.

윤영아는 무대를 마친 후 중반부에 혀가 꼬여 파트를 놓쳤던 실수에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심사위원인 규현은 "중간에 흔들리셔서 무너질 줄 알았는데 저 상태에서 음정도 안 흔들리고 끝까지 잘 해주셔서 오히려 좋았다"고 반전 평가를 할 만큼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유희열은 "제일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윤영아에게 "최고의 가창력, 최고의 안무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영아는 ‘싱어게인’을 통해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가창과 댄스가 완벽한 퍼포머로 인정받으며 ‘아티스트 윤영아의 재발견’을 보여주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싱어게인’으로 발생한 폭발적인 관심은 윤영아의 지난 노래와 활동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될 만큼 역주행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출연 섭외와 개인 방송인 ‘윤영아TV미니데이트’에 올린 다양한 영상이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화려한 재기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특히 5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역동적인 무대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은 전국 맘카페 회원들의 워너비스타로 주목받으며 줌마렐라의 희망이 되고 있다.

‘싱어게인’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윤영아는 유튜브 개인채널을 통해 경연을 위한 ‘미니데이트’ 연습동영상을 비롯해 90년 KBS ‘창작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오선지에 그리는 슬픔’ 라이브, 캐럴송 ‘White Christmas’ 등의 영상을 올리며 대중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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