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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 덕산생활폐기물매립장 증설사업 현장방문"인근 주민들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 하에 사업 추진"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2.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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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제100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0일 오후 덕산생활폐기물매립장(3공구) 증설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이치우 의장) 문화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춘덕)는 제100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0일 오후 덕산생활폐기물매립장(3공구) 증설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덕산생활폐기물매립장(3공구) 증설공사는 기존 매립장(2공구)의 매립 기간이 2023년에 종료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능력 확보를 위해 2021년 착공하여 2023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시행 중이다.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 부서의 현황 보고를 받은 위원들은 "매립장은 대표적인 기피·혐오시설로 인근 주민과의 갈등이 예상된다"며 "인근 주민들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 하에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일부 의원은 "현재 공사 부지는 당초 공유수면 매립 승인을 받을 때와 환경이 크게 달라졌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다.

덕산생활폐기물매립장 증설사업(3공구) 사업비 20억원(국비 6억, 시비 14억)은 2021년도 예산안 심사 대상으로,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일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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