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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건설, 수영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현장 안전사각지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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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크고 작은 안전사고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G건설은 지난번 의정부에서 일어난 자사의 사고를 반면교사로 여기지 않고 안전시설 미설치 등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수영공공하수처리시설 시설개선사업에 G건설이 시공중인 수영강 좌안에서 동부공공하수처리시설 구간 동부이송관거 공사현장의 안전시설이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동부이송관거 공사현장은 야간에 차량통행량이 늘고 있지만 운전자와 보행자 등을 위한 안전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이도로는 왕복 3차로에서 갑자기 도로폭이 좁아지며 한쪽은 건설장비와 자재가 쌓여있는 장애물이 인도를 점령을 해서 이길을 보행자들이 사고위험이 높다.

특히 어두운 야간에 운전자에게 공사현장을 알려주는 야간공사장 안전시설물 등이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아 야간운행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 같은 공사 현장의 안전시설이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아 대형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시설 확충과 행정당국의 강력한 지도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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