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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한마인성교육-민주주의평화시민교육’ 개최3·15의거와 10·18 민주항쟁의 정신 기리고 민주화 운동 공부 기회 제공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1.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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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한마인성교육-민주주의평화시민교육’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교양융합대학(학장 전영록)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국제어학관 101강의실에서 ‘한마인성교육-민주주의평화시민교육’을 개최했다.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양융합대학 자유전공학부(학부장 정원섭)가 주최한 이번 교육은 3·15의거와 10·18 민주항쟁 등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한 항쟁의 정신을 기리고, 한마인성교육을 통해 민주화 운동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경남대 고운학연구소 김정대 소장과 전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최갑순 회장이 맡았다.

김정대 소장은 ‘3·15와 경남대학교’를 주제로, 최갑순 전 회장은 ‘10·18과 경남대학교’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면서 민주화 운동 속 경남대의 역할과 민주주의 항쟁 당시 동문 자긍심의 형태 등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마인성교육-민주주의평화시민교육’의 교육 책임으로는 경남대 자유전공학부 정은상 교수가 맡고 있으며, 해당 교육과정의 최종 사업 보고회와 연구위원교수들의 발표회는 내년 초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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