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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서정갑" .."시민들이 직접 체포"에 나서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150명을 데리고 침탈과 파괴한 테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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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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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 수구 매국노 집단 국민행동 본부 테러수괴 서정갑을 공개 수배하고"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와 대한문 분향소 시민일동은 삼성 제일빌딩 1806호에국민행동본부 서정갑대표를 잡아 경찰에 직접 인계한다고 역삼동 삼성빌딩 앞에서 오후2시에 기자회견을 가졌다.

▲ 국민행동본부 서정갑대표 를 공개 수배 한다는 포스터 © 신대한뉴스
이 자리에서 대한문 분향소 자원 봉사자 일동은 지난 6월 24일에 있었던 덕수궁 대한문 앞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시민분향소 침탈과 집기 훼손 및 영정 탈취 사건에 대해 경찰 측의 소극적인 대응을 질타하며 시민 스스로 국민행동본부의 대표인 서정갑 본부장을 연행해 경찰에 인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통보 한바있다고 밝혔다.

▲ 역삼동 삼성제일빌딩 서 대표가 있다는 건물 외부에 이미 경찰이 원천 봉쇄에 나서고 있다 ©신대한뉴스

도심테러 수괴 서정갑을 구속하지 않고 보호하는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고, 테러가 일어난지 한달이 지났음에도 서정갑을 구속하지 않는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 작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직접 체포 행동을 나설수 밖에 없다며,이를 시민들이 집행한다고 밝혔다.

▲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대표를 보호하기 위해 출입문을 원천봉쇄 했다 © 신대한뉴스
분향소 시민들은 "법을 집행해야 할 경찰이 이명박 대통령의 개인 경호원에 지나지 않아 시민과 함께 직접적인 행동에 나서게 됐다고" 거듭 주장하면서 물리적인 충돌이 있더라도 경찰은 제지하지말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그날 사건을 총 주도한 국민행동본부의 서정갑 대표를 보호하는 현, 이명박 정권과 경찰을 믿지 못한다며 안티엠비 회원과 시민들은 직접 행동에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 대한문 분향소 시민일동이 서 정갑대표가 있다는 삼성제일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신대한뉴스

대한문 앞 고 노무현 대통령 시민분향소 침탈사건은 지난 6월 24일 새벽 5시 30분 경에 일어났다. 15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을 동원한 국민행동본부측이 분향소 집기를 훼손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을 탈취하여 분향소를 운영하던 시민들과 큰 마찰을 빚었었다.

이후 용역인력과 서울시청, 중구청 직원들이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시민분향소의 훼손된 집기등을 중구청 소속 차량으로 모처로 운반하여 폐기하는 등 시민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이들은 오후2시 기자회견을 마치고 직접 서 대표를 잡아 경찰에 인계하려고 했으나 소식을 먼저 접한 경찰의 원천 봉쇄에 실패했다.

▲ 분향소 시민 일동은 서정갑의 행위는 엄연한 테러인데도 엠비정권에서 보호 하고 있다며 울분.. © 신대한뉴스

이명박탄핵을 위한 범국민 운동본부와 대한문 분향소 지키기 시민연대는 테러리스트를 보호하고 후원해주는 이명박 정권에서는 법치가 없을 것이고 대 다수의 선량한 시민은 강자의 논리에 비참하게 짓밟히는것이 오늘또 자행된다며 하였다.

이들의 단체의 수석 부대표로 있는 백은종(전,노무현탄핵시 분신함)은 mb는 공안정국으로 몰고 테러리스트들을 보호 한다며 강한 비토를 하였다. 역사는 계속 흐를것이고 이명박 정권도 언젠가는 후회 할 날이 있을것이라 강조 하였다.

테러스트 서정갑 대표를 잡기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 할 것이고 계속적으로 행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신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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