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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서 '노리판이 펼쳐진다'28일까지 영상아카데미 연기자과정 개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1.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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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단성사에서 영화․드라마 보조출연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천영상아카데미(연기자과정)가 진행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단성사에서 영화․드라마 보조출연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천영상아카데미(연기자과정)을 개최한다.

교육대상은 지난해 보조출연자 아카데미 기초과정을 수료한 160명의 연기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은 결과 총 32명이 선정됐다.

교육기관은 서울 홍대에 있는 연기전문 기관인 ㈜노리판이 맡아서 진행한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예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의 아역배우 출신인 김진만 한양대 교수와 원로배우 전무송씨의 딸인 전현아 동국대 교수가 맡아서 보조출연자들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단성사에서 영화․드라마 보조출연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천영상아카데미(연기자과정)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을 이수한 보조출연자는 영상테마파크 내 재연배우 및 영화 · 드라마 촬영 시 보조출연자로 우선 투입된다.

이번 영상아카데미를 통해 주민에게 지역 일자리 제공과 영화 · 드라마 촬영관계자에게 숙련된 보조출연자 현장수급을 통한 비용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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