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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특례시 추진 멈추지 않겠다”국회 향해 '잰걸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신속처리 촉구 성명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1.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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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이 19일 창원특례시 지정의 근거가 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조속 처리를 촉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이 19일 창원특례시 지정의 근거가 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조속 처리를 촉구했다.

허 시장은 촉구성명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신속처리법안으로 제출됐는데도 불구하고, 후순위로 심의하고 있는 21대 국회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허 시장은 "창원시가 덩치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도시의 규모에 맞게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자율권을 보장하는 것은 자치분권을 활성화시키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허 시장은 여야 국회의원을 향해 "2010년 전국 최초 통합시가 된 이래 인고의 시간을 보내온 104만 창원시민들이 또다시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고 강력히 호소했다.

허성무 시장 스스로도 시민들의 염원인 특례시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결코 멈추지 않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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