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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統通)한' 통영행복교육지구 만들자통영행복교육지구 및 통영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업무협약 체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1.1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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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오른쪽)과 강석주 통영시장(왼쪽)은 19일 오후 3시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1. 통영행복교육지구 및 통영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박종훈 교육감 · 강석주 통영시장 · 류민화 통영교육장 참석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교육청과 통영시는 19일 오후 3시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1. 통영행복교육지구 및 통영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통영행복교육지구는 경남교육청와 통영시가 학교, 지역사회와 더불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 사업으로, 경남 18개 기초지자체 중 13번째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미래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학생 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자며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통통(統通)한 통영행복교육지구는 2021년부터 2년간 예산(각 3억)과 인력 등을 대응투자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하는 공교육 혁신의 기반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행복교육 확산을 위해 통영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오른쪽)과 강석주 통영시장(왼쪽)은 19일 오후 3시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1. 통영행복교육지구 및 통영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어 경남교육청과 통영시는 오는 2022년에 열리는 통영 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 업무협약을 맺어 미래형 통합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예술놀이 학습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시 및 공연, 창작스튜디오, 학술회의,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와 지역 사회의 예술 감수성과 창의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훈 교육감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통영행복교육지구와 통영크레이티브 트리엔날레는 멀리 함께 가야 할 길"이라며 "먼 길을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해 아이, 어른 모두가 행복한 통영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도 "학교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공교육을 혁신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통통(統通)한 통영행복교육지구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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