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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 특위 "道 조직 축소개편 반대""경남도의 남부내륙고속철도 추진단 조직 대폭 축소는 의지 약화" 우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1.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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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 조기 건설을 위한 경남도의회 특별위원회는 18일 제10차 회의를 개최, 경남도의 추진단 조직 축소 개편을 강력히 반대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 조기 건설을 위한 경남도의회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위원장 강근식, 통영2)는 18일 제381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 기간 중 제10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특위는 경남도정이 추진하고 있는 조직개편과 관련해 남부내륙고속철도 추진단이 현재의 1단 4담당에서 1담당으로 축소 개편되는 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 조기 건설을 위한 경남도의회 특별위원회는 18일 제10차 회의를 개최, 경남도의 추진단 조직 축소 개편을 강력히 반대했다.

특위는 남부내륙 고속철도추진단이 행정적 성과만으로 착공도 되기 전에 조직이 축소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며 "개편안에 따라 조직이 축소될 경우, 현재 진행중인 업무가 제대로 추진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기구 축소는 중앙의 시각에서도 의지 약화로 볼 수 있다"고 집행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강근식 위원장은 제시된 특위의 의견을 모아 조직개편 관련 상임위원회인 기획행정위원회에 특위의 의견을 전달하면서 "조직개편안 심사시 특위의 의견을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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