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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고 해뜰날’ 송대관 하동서 특강하동군, 19일 제194회 군민자치대학 초청…본인 이야기와 함께 희망 메시지 전달
  • 손정현 기자
  • 승인 2020.11.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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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 기자] 하동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2층 대공연장에서 가수 송대관을 초대해 제194회 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강연자로 초청된 송대관은 최근 TV조선 트롯 어워즈에서 100년 가왕상을 수상하며 방송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송대관은 이날 특강에서 ‘쨍하고 해뜰날, 희망은 나를 일으켜 세우고’라는 주제로 하동군민에게 본인의 이야기와 함께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하동 군민자치대학은 다양한 주제로 군민들에게 새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화·교양 지식 제공을 위해 다양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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