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오염이 우려되는 대상지역으로 공장 및 공업지역 등 11개 대상지역 200개 지점에 대하여 토양오염도 조사를 할 예정이며 시·군별 조사지점은 청주 17개소, 충주 16개소, 제천 15개소, 청원 20개소, 보은 14개소, 옥천 15개소, 영동 20개소, 증평 9개소, 진천 16개소, 괴산 17개소, 음성 20개소, 단양 21개 지점이다.
이번 실태조사로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은 행정기관에서 오염원인자에게 토양정밀조사와 오염토양의 정화조치를 명하게 되며, 오염원인자에 의한 토양정밀조사가 곤란한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토양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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