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클릭
창원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 사업’ 본격 시행11월 2일부터 올해 마지막 공공일자리 제공···생활경제 UP! 총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0.29 23:18
  • 댓글 0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및 코로나19피해자들의 생계지원과 생활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2일부터 지역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및 코로나19피해자들의 생계지원과 생활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2일부터 지역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생활방역과 환경정비 등 현시점에 필요한 현안사업 위주로 이루어지며, 355명의 참여자들이 다중시설 방역활동을 비롯해 62개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하루 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임금기준은 2020년 최저임금인 시급 8,590원으로 책정되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창원시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올해 8월부터 국비 150억원을 지원받아 3,307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지역일자리사업 역시 국비 16억원 확보해 창원시 지역경제 회복 및 시민들의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공공 일자리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