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6년 동안 투병 끝에 향년 78세로 영면···가족장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10.25 10:19
  • 댓글 0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장기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8세다.

1942년생인 이 회장은 25일 오전 지난 2014년 5월10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입원한 이후 6년 동안 투병 끝에 사망했다.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의 아들인 이건희 회장은 1987년 삼성그룹 경영 승계 이후 2014년 입원 전까지 약 27년 동안 삼성그룹을 이끌었다.

이 회장은 삼성 경영 이후 반도체와 스마트폰, 바이오 등 신사업을 통해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일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례식은 고인의 유지와 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질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으로는 부인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