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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면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노랗게 물든다'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도리마을 은행나무숲에서 추억 만들기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10.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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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면 도리마을 은행나무 단풍

[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시 서면 도리마을 은행나무숲은 가을 끝자락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서면 도리마을은 6~7년 전부터 SNS를 통해 유명해진 은행나무숲은으로 인해 하루 방문차량 3,000여대, 방문객 1만여명이 다녀가고 있다.

경주시와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마을진입로 확․포장은 물론 대형버스를 포함한 80면의 주차장과 화장실 등 방문객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서면 입구 아화나들목에는 핑크뮬리와 가을꽃으로 작은 꽃밭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사진촬영지를 제공하고 있다.

▲ 서면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은행나무숲 관리인이자 소유주가 숲속 내부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나 자연경관 감상 및 예쁜 사진을 남기기에는 문제가 없다.

김연하 도리마을 이장은 “매년 꾸준히 방문객이 늘면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지역농산물 홍보 및 판매 등 긍정적이 부분도 많이 있다”며 방문객을 반기고 있다.

임보혁 서면장은 “방문객들께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타인과 2m이상 거리 유지 등 안전하게 가을을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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