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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소야마을 황금 들녘을 시골 버스 한대가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수은주가 계속 내려가면서 아침 저녁으로 두툼한 옷을 꺼내 입어야 할 정도 날씨가 쌀쌀해 졌다.
때를 같이하여 곳곳에서 가을 정취도 물씬 풍기고 있다.
서둘러 국화꽃 봉오리가 터지는가 하면 은행잎도 노란 옷으로 갈아입을 준지를 하고 있다.
15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소야마을 황금 들녘을 시골 버스 한대가 달리고 있다.
노랗게 익어 수확을 앞 둔 농촌 풍경과 홀로 갈길을 가는 농촌 버스에서 아스라함까지 느껴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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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소야마을 황금 들녘을 시골 버스 한대가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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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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