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에 위치한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교장 김효준)는 지난 21일 한국문화관광컨텐츠협의회(회장 황대욱)와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경북지회(회장 김원구)와 청정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친환경’쑥 생산지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쑥을 이용한 음식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역농민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쑥 문화사업으로 발전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틀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에 ‘2020경주 들쑥날쑥 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학생홍보대사(삼성생활예술고 최지하 학생)를 위촉하고 경북조리사협회 중앙회 경북지회의 학생 장학금을 수여하면서 쑥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개발과 학생 및 지역주민들에게 쑥의 우수성과 휼륭한 식재료로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하기로 했다.
황대욱 한국문화관광콘텐츠협의회장은 “협약식을 통해 관광조리과 학생들의 현 시대에 맞는 쑥을 이용한 메뉴개발과 2020 경주 들쑥날쑥 문화제 홍보에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성공적인 개최 의지를 다졌다.
한국조리사협회 경북지회장은 “훌륭한 학생들이 많은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에서 지역을 위한 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조리관련 행사에 협회에서는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효준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의 쑥 요리에 대한 메뉴 개발에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경주를 알리고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면서 "2020 경주 들쑥날쑥 문화제의 개최를 성공기원 한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