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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이웃사랑 가장 잘하는' 최우수군에 선정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0 이웃사랑 유공포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9.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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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합천군을 ‘희망 2020 이웃사랑 유공 포상’ 지자체 부분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 문준희 군수에게 표창패 등을 전달하고 있다.

4년 연속 우수군 선정 이어 올해 최우수군 선정 '쾌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8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하는 ‘희망 2020 이웃사랑 유공 포상’ 지자체 부분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기관 선정은 경남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연간 총 모금액, 연중 1인당 모금액 등을 산정해 이뤄졌으며 합천군은 희망 2020 캠페인 기간 동안 총 3억9,441만 원이 모여 모금 적정액인 1억2,404만 원을 훌쩍 넘긴 317%의 달성율을 기록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합천군을 ‘희망 2020 이웃사랑 유공 포상’ 지자체 부분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 문준희 군수에게 표창패 등을 전달하는가 하면 개인과 기업 단체 등에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날 포상식은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됐으며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해 기부자들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실천 및 나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표창패를 전달했다.

또한, 합천군은 최우수기관 표창 외에 합천군 주민복지과 최혜임 주무관이 경남도시자 표창을, 야로양돈단지 영농조합법인, 합천위생공사 진금백 대표, ㈜우진토건 김삼식 대표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합천군은 2016년부터 4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나눔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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