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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로봇랜드 테마파크’ 29일부터 재개장추석연휴에도 운영···코로나-19 완벽한 방역시스템 구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9.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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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로봇랜드 테마파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8월 22일부터 38일간 휴장에 들어갔던 로봇랜드 테마파크가 29일부터 다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7일 밤 12시 종료됨에 따라 야외 놀이시설 22기종은 전면 개장하고, 실내시설은 우주항공관 1곳만 개방한다.

요금은 종전과 같이 종일권 기준 성인 2만1,000원, 청소년 1만9,000원, 어린이 1만7,000원이다.

테마파크는 재개장을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 및 시험운전으로 이용객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코로나19대응 입장객 안전을 위해 테마파크 입구에서 QR코드 전자출입부 명부 인증, 체온측정, 방역게이트를 통과하여 입장할 수 있다.
모든 시설에 2M 거리두기 선 설치, 손 소독제 비치 및 시간 단위로 시설물 전체 방역을 실시한다,

시간당 인원 500명 및 하루 체류 인원은 5,000명으로 제한하고, 실시간 체류인원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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