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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 당사 현판식윤한홍 위원장 "문 정부의 실상 낱낱이 알려 도민들이 문재인 정권 심판"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9.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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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경남도당이 25일 당사 1층에서 ‘국민의힘 경남도당 당사 현판식’을 진행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윤한홍 국회의원)은 25일 오전 10시 30분 당사 5층 대회의실에서 ‘경남도당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윤한홍 도당위원장은 “국민의힘으로 새롭게 당명이 바뀐 이후에 처음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오늘 임명을 받으신 부위원장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도내 각지에서 역량있는 분들을 많이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이어 "문재인 정부의 민생·경제 참사, 부동산 정책 실패, 반칙과 특권, 탈원전 정책, 국민분열 조장 등 실정으로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 국민이 북한에 의해 피격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이 정부는 북한 눈치보기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윤한홍 국회의원)이 25일 오전 10시 30분 당사 5층 대회의실에서 ‘경남도당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윤 위원장은 "우리 부위원장님들께서 각 지역에서 문 정부의 실상을 낱낱이 알려 도민들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당과 경남의 발전, 그리고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큰 역할을 해달라” 라고 당부했다.

임명장 수여식 직후에는 당사 1층에서 ‘국민의힘 경남도당 당사 현판식’을 진행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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