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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착한가게 6 · 7호점 현판 전달6호점 손뜨개 '쑥이' · 7호점 정수목욕탕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09.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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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준, 정휘대)는 24일 관내 ‘착한가게’ 2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가게는 매월 3만원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게 되며 기탁자에게는 사랑의 착한가게 현판과 국세청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동참한 착한가게는 6호점 손뜨개 '쑥이'(대표 우정숙) 7호점 '정수목욕탕'(대표 탁순자)이다.

착한가게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그리고 지역특화사업 등에 폭넓게 쓰여질 예정이다.

손뜨개 '쑥이' 우정숙 대표는 “행복한 나눔 사업에 동참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로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일에 동참했으며 한다”고 말했다.

정수목욕탕 탁순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 사업에 동참하게 돼 무척 기쁘고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여 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준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나눔 실천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쑥이’,‘정수목욕탕’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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