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울산사랑통장 이용해 생활요금 자동이체 신청하면
수수료면제·금리우대·요금할인·사은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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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경남은행이 생활요금을 자동이체 신청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경남·울산사랑통장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생활요금 자동이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파트관리비·전기요금·전화요금·도시가스요금·상하수도요금·국민연금·건강보험료·신용카드요금·급여 등의 생활요금을 자동이체 신청한 고객에게 각종 우대혜택과 사은품을 지급한다.
생활요금을 2건 이상 자동이체 신청하면 정기예금 가입시 지점장 우대금리에 추가로 0.1%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또 행사기간 중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331명을 추첨해 타블렛PC·기프트카드·문화상품권 등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그 밖에도 아파트관리를 My Home(마이홈)카드로 자동납부 신청하면 최고 10% 할인혜택(최대 1만원)이 주어지며, 아파트관리비·도시가스요금·전기요금을 New DANDI(뉴단디)카드로 자동납부 신청하면 5% 할인혜택(월 2회 1회 최대 5000원, 월 합산 최대 1만원)이 주어진다.
경남은행 김용정 수신기획팀장은 “각종 생활요금을 간편하게 납부하고 수수료면제·금리우대·요금할인·사은품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경남·울산사랑통장과 경남은행 BC카드를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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