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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창원스마일센터 업무 협약 체결심리적 후유증 최소화 위한 의료 지원 협력키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9.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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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학교병원이 창원스마일센터와 22일 강력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의 피해 회복을 위한 의료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이 창원스마일센터와 22일 강력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의 피해 회복을 위한 의료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피해로 발생하는 피해자의 심리적 후유증 최소화를 위한 신속하고 종합적인 의료 지원을 협력해 나가게 된다.

스마일센터는 범죄피해자보호법 제정을 계기로 강력 범죄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설립한 범죄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이다.

전국 주요 도시에 설립되어 있으며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우울증, 불안장애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심리평가 및 치료, 의학적 진단, 법률상담, 사회적 지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원스마일센터는 작년 전국에서 14번째로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이영준 창원경상대학교병원장은 “지역 내 각종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들이 정신적 상처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센터와 협력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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