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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낙동강변 핑크뮬리 개화 시작핑크뮬리 그라스원, "핑크로 물들 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09.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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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는 2년전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우편집중국 앞 낙동강변 둔치(영가대교 하단)에 3,000㎡ 규모의 핑크뮬리 그라스원을 조성했다.

지난해 SNS 상에서 안동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핑크뮬리 그라스원에는 핑크뮬리 4만 본이 식재됐으며, 현재 분홍빛 꽃이삭을 피우기 시작했다. 

핑크뮬리는 9월 말경 만개해 11월 초까지 분홍물결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안동시는 개화에 맞춰 핑크뮬리 그라스원 일원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지난해에 이어‘핑크로 물들 길’이라는 부제로 감성적인 가랜드(장식소품)와 조형물 등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낭만적인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에 분홍빛 물결을 감상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면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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