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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새마을지도자 등 벌초시즌 대비 210개 모든 마을 동시방역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9.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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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1일 새마을4단체 지도자와 이장 등이 참여해 재래시장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10개리 모든 마을이 동시에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지난 8월 중순 이후 전국적인 코로나19 산발적 집단감염의 지속적 발생과 추석맞이 벌초객 방문증가에 대비한 것이다. 

지난 2월 26일 전국 최초 일제방역을 실시한 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번이 11회째로 진행됐다.

이종평 새마을회장은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이다"면서 "어려울 때 더욱 빛이 나는 새마을정신으로 새마을지도자가 힘을 모아 청정청도를 지켜나가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께서 지난 10회 방역에 이어 다시 한번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군에서는 특히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코로나 19 재확산의 도화선이 되지 않도록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군민께서도 방역 수칙 준수와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되도록 이동을 최소화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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