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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코로나19로 올해 추석 연휴 때 고향방문 자제 권고가 내려진 가운데에도 추석 선물은 빠질 수 없다.
코로나19여파에 따라 당연히 선물의 키워드를 건강과 위생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석을 20여일 앞둔 10일 가야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가북면 용암리의 삼이랑덕이랑 산양삼재배지에서 김기오(61세)씨 부부가 추석 선물용 산양삼을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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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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