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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제98회 임시회를 앞두고 10일 오전 사전 보고회를 가졌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춘덕)는 제98회 임시회를 앞두고 10일 오전 11시부터 사전 보고회를 가졌다.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제98회 창원시의회 임시회에서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소관 부서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 날 사전 보고회는 임시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집행부로부터 임시회 상정 안건에 대해 사전 설명을 듣고, 쟁점 사안에 대해 집행부와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제3대 후반기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매 회기마다 개최 중이며, 지난 임시회에 이어 2번째 열리는 보고회다.
박춘덕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사전 보고회는 의원들의 창원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집행부 또한 의원들을 통해 목소리를 내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 반영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의 역할을 한다"면서 "코로나 19의 장기화, 연이은 태풍 발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로, 창원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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