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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태풍 하이선 피해지역 복구지원 나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9.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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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정창환)는 8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수해피해를 입은 경주시 현곡면 나원리 일부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복구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구지원 활동에는 펌프차 등 장비 2대와 소방서 직원, 현곡 및 용황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총 40여명의 인원을 동원했다.

침수피해를 입은 4개소(주택3, 공장1)를 방문해 주택 및 공장 내부까지 밀려온 토사 및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고 세척하는 등 복구지원 활동을 펼쳤다.

정창환 소방서장은 “피해주민들을 위해 발벗고 봉사활동에 나서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경주소방서에서도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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