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7일 오전,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지역을 내습함에 따라, 공무원들과 자율방재단원 등이 함께 강풍과 집중 호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응급 복구 작업과 예찰 활동을 벌이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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