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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매전면 새마을3단체(협의회장 이종호, 부녀회장 김민희, 문고회장 현희수)에서는 지난 4일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는 매년 1회 새마을3단체에서 주거여건이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집 내·외부 수리를 통해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해 왔다.
이종호 매전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올해도 이렇게 새마을 회원들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많이 참여해 주셔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예규길 매전면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의 여건 개선에 힘을 써주고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한 민간 자원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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