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월평들에 태풍 ‘마이삭’이 밤새 할퀴고 간 들녘에서 농민들이 한 톨의 쌀을 더 건지기 위해 쓰러진 벼를 세워 묶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거센 바람을 동반하면서 전국 곳곳에 바람피해가 발생했다.
수확기를 앞둔 과일 낙과에서부터 벼가 쓰러지는 등의 농작물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월평들에 태풍 ‘마이삭’이 밤새 할퀴고 간 들녘에서 농민들이 한 톨의 쌀을 더 건지기 위해 쓰러진 벼를 세워 묶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
| 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월평들에 태풍 ‘마이삭’이 밤새 할퀴고 간 들녘에서 농민들이 한 톨의 쌀을 더 건지기 위해 쓰러진 벼를 세워 묶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