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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는 2일 낮 이치우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태풍 북상에 대비해 농·어촌 피해우려지역에 긴급 현장 예찰을 실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는 2일 낮 이치우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태풍 북상에 대비해 농·어촌 피해우려지역에 긴급 현장 예찰을 실시했다.
창원시의회 의장단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북상으로 창원전역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어 철저한 사전대비가 요구됨에 따라, 진전면, 진동면, 북면, 대산면, 동읍 등 농·어촌 지역을 순회하며 직접 현장 점검했다.
의장단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재해예방을 위한 사전조치 사항 및 대처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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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는 2일 낮 이치우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태풍 북상에 대비해 농·어촌 피해우려지역에 긴급 현장 예찰을 실시했다. |
이치우 의장은 현장을 직접 점검한 후 “본격적인 수확 시기에 앞서 농·어가에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시설물의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철저히 파악, 관리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아울러 “이번 태풍은 우리지역을 직접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3일까지 매우 강한 비바람이 예상된다"며 "태풍상황과 단계별 행동요령에 대한 대시민 홍보가 적기에 이루어져서 물적 피해는 말할 것도 없지만, 특별히 인명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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