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핫클릭
경남교육청, 3일 등교시각 10시 이후로 조정 권고태풍 피해사항 점검 및 위험요소 제거 후 안전한 등교 안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9.02 15:56
  • 댓글 0
경남교육청 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교육청은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라 학생 안전을 위해 3일 등교수업을 하는 학교에 등교시각을 10시 이후로 조정할 것을 권고했다.

경남지역은 3일 오전 6시 이전 태풍의 영향권으로부터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태풍으로 인한 학교 내 피해사항 점검·각종 낙하물 및 침수로 인한 위험요소를 완전히 확인‧제거하고 난 후 학생을 안전하게 등교시키기 위한 조치다.

도교육청은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학생 안전과 시설물 관리를 위해 휴업 또는 원격수업 전환, 취약시설 사전점검 등의 대책을 미리 안내한 바 있으나, 태풍 피해 상황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해 추가 조치를 내렸다. 

박종훈 교육감은 “태풍이 지나가고 난 후 태풍으로 인한 시설 낙하물과 침수지역 등을 신속히 점검하는 등 학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