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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농협 영양군지부(지부장 김형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영양분관(분관장 남민정)은 1일 영양군 일월면 도곡리 마을을 찾아 본격적인 고추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곡리 마을이장은 농협 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마을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형준 지부장은 "작은 힘이지만 직원들이 똘똘 뭉쳐 일손돕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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