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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소장 오광운)는 교정협의회 고문으로 활동중인 신정기 위원(천주산업 대표)이 1일 창원교도소를 방문,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 1만 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받은 KF94 2,000매는 수용자들이 시설 외(재판 등) 활동 시 착용하고, 덴탈 마스크 8,000매는 시설 내 수용자들에게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오광운 창원교도소장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마스크를 전달한 신정기 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에 한계를 두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달하신 마스크는 감염예방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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