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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코로나19로 각종 인구시책의 대면홍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군민들이 접하기 편하고 알기 쉬운 다양한 비대면 매체를 활용한 테마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홍보가 어려워져 페이스북 카드뉴스와 블로그 포스팅 등 청도군 공식 SNS를 활용한 비대면 매체를 통해 매주 1회씩 올해 연말까지 지원시책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테마별 주요 홍보내용은 외래산부인과와 임산부행복교실 운영으로 ▲임산부가 행복한 청도 ▲출산장려금과 출산축하용품지원 등 ‘출산이 행복한 청도’ ▲아이돌봄지원, 드림스타트 사업 등 ‘아이가 행복한 청도’ ▲청년농부육성지원, 청년농업아카데미 운영 등 ‘청년이 행복한 청도’이다.
또한, ▲귀농인 정착지원과 귀농농가주택수리비 지원 등 ‘귀농인이 행복한 청도’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어르신이 행복한 청도’ 총 6편으로 청도군민이라면 누릴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시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군민들이 각종 혜택을 빠짐없이 누리고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로 만들어서 저출생 극복과 인구증가 시책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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