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도의회 신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 ‘제2회 2020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신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 ‘제2회 2020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부문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에 주는 상으로, 신상훈 의원이 경남이라는 지역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장에 선출되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받았다.
신상훈 의원은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상을 주셨다”며 “수상 의미를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의미로 알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몸을 낮췄다.
![]() |
| 지난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 ‘제2회 2020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경남도의회 신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도정질의를 하는 모습. |
신 의원은 이어 “모든 지방의회가 염원하고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끝내 20대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며 “완전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꼭 통과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남겼다.
한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사장 한창건)이 주관하는 뉴리더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뉴리더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2번째 진행됐다.
경남도의회의 경우 2년 연속 수상으로, 2019년에는 경남도의회 역대 여성 최초, 최연소 의장이었던 김지수 전 의장이 수상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