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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지난 28일 상견례 갖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대표의원 송오성)들은 후반기 원내대표단을 구성하고 “분야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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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민주당 송오성 원내대표. |
의장단 선거 등을 놓고 그동안 진통을 거듭하며 비대위 체제로 운영됐던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지난 28일 상견례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후반기 원내대표단 송오성 대표의원은 "지금은 무엇보다 코로나19 대응 등에서 여당 역할 다할 것"이라며 "여당의 힘을 보아 경남도정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내대표단은 ▲대표의원 송오성(거제2) ▲수석부대표 이상인(창원11) ▲도당소통부대표 성연석(진주2) ▲도청소통부대표 김호대(김해4) ▲교육소통부대표 박문철(창원6) ▲원내(도의회) 소통부대표 원성일(창원5) ▲정책위원장 김성갑(거제1) ▲원내총무 장종하(함안1) ▲대변인 김경영(비례) ▲정책위원 김진옥 · 빈지태 · 성동은 · 이옥선 · 표병호 · 황재은 의원으로 구성됐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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