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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경남 거창군 위천면 덕거마을의 가게 앞 쉼터에서 주렁주렁 매달린 옥수수 아래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태풍 '바비'가 경남지방에 예상보다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가면서 주민들은 안도했다.
태풍이 지나간 탓인지 더위는 한 풀 꺽이며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느끼게 했지만, 지역별 소나기와 흐린 날씨를 보였다.
27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덕거마을의 가게 앞 쉼터에서 주렁주렁 매달린 옥수수 아래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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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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