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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연극제 ‘안동시, 예천군’ 개최지 선정전국 연극인의 화합의 장으로, 최대규모 연극 축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08.1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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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사)한국연극협회 및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대한민국연극제는 전국 연극인들의 화합을 기반으로 1983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연극경연 축제다.

개막식과 축하공연, 폐막식을 비롯한 전국 16개시도 대표의 경연과 국내·외 초청 공연, 학술대회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는 내년 6월 18일에서 7월 11일까지 23일간 경북도청 동락관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예천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총사업비는 21억 원(국비 7억2천만 원, 도비 6억 원, 안동시비 5억 원, 예천군비 3억 원)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연극제를 개최해 지역 연극예술이 활성화하고, 지역연극인의 창작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는 등 안동시가 공연문화 중심도시라는 위상이 높여질 것이다”며 "개최 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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