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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아름다운 '경찰의 땀방울'힘들 때면 서로 돕고 뭉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8.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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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최장기간의 장마와 폭우로 전국이 부서지고, 떠내려가고, 침수되는 등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복구작업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것이 힘들 때면 서로 돕고 뭉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힘'이 아닌가 싶다.

피해복구에는 남녀노소가 없고, 민 · 관 · 군이 따로 없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경남 거창군도 예외는 아니었다.
12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소정리의 수해복구에 투입된 거창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마당까지 흘러 들어온 토사 제거를 하며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아무리 더워도, 우리 지역은 우리가 복구한다는 일념이 경찰의 땀방울에 베어 흐르는 것 같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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