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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인재육성 관학협력 협약식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8.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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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정진후)는 11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와  관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의 전문인력 양성 △양 기관의 기술·정보를 공유해 문화재의 교육·연구에 대한 상호 협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경주대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상호체결 이후부터 문화재 현장 실습–고고학, 미술사, 보존과학분야, 역사·문화재 기초자료의 조사 연구, 고고자료의 관찰과 분석 방법 교육, 유물 실측 교육 및 실습, 보고서 작성 교육, 기타 문화재 관련 이론과 실기에 해당하는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대 문화재학과는 1988년 개교로부터 수많은 관련 인재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역의 여러 관, 산과 협력을 맺어오고 있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명실공히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재 연구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진후 경주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주대학교 학생들이 학교와 현장에서 실무 교육을 받으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고,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서는 준비된 인재를 확보해 지역과의 교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인력 및 학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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