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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태풍 ‘장미’ 북상대비 비상대비태세 돌입학생안전 확보와 재해취약시설 사전 점검 등 선제적 대응 조치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8.1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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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남교육청은 제5호 태풍 ‘장미(JANGMI)’ 북상에 대비해 태풍의 이동경로, 기상특보 등 기상정보 실시간 모니터링과 비상연락체계 점검․유지, 시설 사전 점검 등 태풍피해 예방에 돌입했다.

제5호 태풍 ‘장미(JANGMI)’는 10일 오후부터 11일 새벽까지 경상남도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교육청은 전 기관 및 학교에 기상상황 수시 확인으로 학생안전 확보와 학사운영시간 조정 검토, 상황단계별 비상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했다.

특히, 각급 기관(학교)에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해당 교육지원청과 본청으로 즉시 보고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태풍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상황관리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학생안전 확보와 시설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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