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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반기 특별교부세 48억원 확보전국 최대 금액 확보로 주민 숙원사업, 재난안전 사업 추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8.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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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올해 상반기에 13개 사업 4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확보된 금액은 전국 243개 광역, 기초단체 중 최고 금액이다.

특별교부세는 지역에서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지역현안과 재난안전에 대한 특별한 재정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편성하는 예산으로 통상 상·하반기로 나누어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교부 사업으로는 지역현안 사업인 △의창노인종합복지관 증축사업 10억원 △안민터널 노후 터널 등 교체 공사 9억원 △고객친화형 농산물도매 시장 유통시설 개선사업 7억원  △공원내 체육시설 정비공사 7억원 △초등학교 주변 신호등 확충사업 2억원이다.
또한 △팔용동 벽산아파트 주변 도로정비 공사 1억원 △동읍 용전-남산간 소로 1-26호선 개설 1억원 △봉곡 운동장 시설정비 2억원  △법원 후문 외 1개소 보행로 정비공사 2억원 △진동면 교동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2억원 △마산수산시장 아케이트 설치공사 3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 단속장비 설치사업 1억원이며 재난사업으로는 △북면 마산마을 배수로 정비공사 1억원이다.

조영진 제 1부시장은 앞서 서울사무소를 중심으로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의 타당성 및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더 많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해 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의 주민 현안 사업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지역에 많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국회의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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